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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통령 미네르바에 대해 약간의 허풍이 들어맞았으며.
주식 500선은 오지 않을 거라는 비판의 글을 썼다.
계기는 독일 사람들도 미네르바를 알고 있다길래 우리나라 사람들이 형체없는 네티즌에 휘청하는 모습이 나름 보기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서이다.
그런데 이게 왠걸..;;
비판글이 쏟아졌다.
경제 공부는 했냐는둥. 니가 뭘 아느냐는 둥
애국심이 없다는 둥.
나도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우리나라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쓴거고
익명의 네티즌의 말이 아무리 딱 맞아 떨어지고 멋있다고 해도
개인적으로 우려가 앞서는것이 사실이다.
그가 누가 됬는간에 코스피 500선 하회 예상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고
투매로 이어질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름 우려의 글에 사람들은 마구잡이로 비판을 했고
난 상처입고 그 글을 지워버렸다.
악플이 얼마나 무서운지 연예인들이 왜 그리 악플에 예민한지...
백만분의 일정도 체험한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