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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연예

쌍추 커플, 우결 김현중 하차로 남은건 개미 커플뿐?




우결이 몰릴대로 몰렸다.
김현중의 영화 <꽃보다 남자> 촬영이 일주일에 5일 이상씩 소요되는 바람에
우결의 하차가 불가피 하게 됬다.
그러나 우결의 특성상 가상 결혼 상태에서 이별의 상황과 배경이 매우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라산 여행'을 마지막으로 해피엔딩으로 둘이 헤어진다던데 과연 시청자들이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는지 우결의 존립은 흔들리지 않는지 여러가지 의문이 든다.
1기 커플은 1커플밖에 남지 않고 2기 커플들은 아직 시청자와 어색한 사이다.

그나마 요즘 우결이 재미있었던 것은
쌍추 커플의 '연상 - 연하 결혼담'.
그들의 재치와 사랑.
귀여운 연하 남자 . 때묻지 않은 김현중의 발언들이 아니었나 싶은데
이렇게 자신의 스케줄 때문에 우결을 하차하는 김현중이 잠시 밉다 -_ㅜ